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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기초부터 활용 1강
개념을 빠르게 잡고, 폼에서 시트까지 이어지는 자동화 흐름을 직접 만들고, 마지막에는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한 Threads 자동등록까지 연결하는 소개형 강의 슬라이더입니다.
오늘 끝나는 지점 3가지
개념 고정
자동화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Make 화면에서 무엇이 트리거이고 무엇이 액션인지 구분합니다.
실습 완주
Google 폼 응답이 Google 시트에 자동 기록되는 기본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듭니다.
확장 감각
로그 확인, 에러 대응, 알림 전송, Threads 자동등록까지 다음 확장 포인트를 한 번에 봅니다.
오늘 만들 결과물
강의가 끝나면 단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손에 남는 흐름을 가져갑니다.
폼→시트 자동화
응답이 들어오면 시트에 쌓이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 자동화 뼈대를 구축합니다.
로그 확인 루틴
실패 시 어디를 먼저 보고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초보자용 확인 순서를 익힙니다.
알림과 확장 예시
Telegram 알림과 Threads 자동등록 예시를 통해 자동화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감을 잡습니다.
준비물
필수
- •Google 계정
- •Make 계정
- •Google Forms
- •Google Sheets
선택
- •Telegram 계정 및 봇
- •Threads 운영 계정
- •샘플 문구가 담긴 스프레드시트
수업은 Google 도구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계정 로그인과 권한 연결이 수업 속도를 좌우하므로 시작 전에 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오늘의 진행 흐름
개념: 자동화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수업의 기준점을 맞춥니다.
필수 용어: 트리거, 액션, 시나리오, 모듈 등을 Make 화면과 연결합니다.
실습: 폼→시트 자동화와 로그/에러/알림 흐름을 끝까지 따라갑니다.
확장: 스프레드시트 기반 Threads 자동등록으로 응용 범위를 확인합니다.
1. 자동화 한 문장
자동화 개념을 내 업무에 연결해 한 문장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좋은 출발점은 복잡한 기능 목록이 아니라 언제 → 무엇을 → 어디로의 구조입니다. 이 문장이 명확해야 이후 트리거와 액션 선택이 쉬워집니다.
핵심 포인트
내 업무 반복 작업 1개를 먼저 고른다.
질문
무엇이 입력이고, 무엇이 결과인지 먼저 구분한다.
실전 연결
폼 응답이 오면 시트에 기록한다처럼 문장으로 정리한다.
2. 핵심 용어 7개만
트리거, 액션, 시나리오, 모듈 등 Make.com 화면 구조와 필수 개념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기릅니다.
3. 실습: 폼→시트 만들기
직접 Google 폼을 작성하고 데이터가 Google 시트에 자동으로 기록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봅니다.
수업의 중심 실습입니다. 입력 구조를 보고 트리거를 붙이고, 시트 컬럼에 맞게 매핑하며, 실제 데이터가 들어오는 순간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폼 질문과 시트 컬럼을 먼저 맞춘다.
Make에서 Trigger와 Action을 연결한다.
테스트 데이터로 실제 기록 여부를 검증한다.
4. 로그/에러/알림
실행 내역 로그 확인과 에러 핸들링 기초를 배우고, 텔레그램을 활용한 성공/에러 알림 전송을 경험합니다.
로그
막히면 가장 먼저 실행 기록을 봅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에러
권한, 매핑, 필수값 누락 같은 초보자 에러를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고 고칩니다.
알림
성공 또는 실패 시 Telegram으로 알려주면 운영 감각이 훨씬 빨리 생깁니다.
5. 실습: 스프레드시트 기반 Threads 자동등록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한 쓰레드글 자동등록 실습.
폼→시트 흐름을 이해한 뒤에는 시트에 쌓인 문구를 다른 채널로 보내는 확장도 가능합니다. 이 장에서는 자동화가 단순 저장을 넘어 배포까지 이어지는 그림을 보여줍니다.
입력
시트에 문안, 예약 여부, 상태 컬럼을 정리한다.
흐름
조건에 맞는 행만 읽어 자동 등록 프로세스로 넘긴다.
운영
처리 후 상태를 업데이트해 중복 등록을 막는다.
실제 수업 진행 순서
자동화 한 문장 작성
핵심 용어 7개 정리
Google 폼과 시트 구조 맞추기
Make에서 시나리오 생성 및 연결
테스트 실행과 로그 검증
Telegram 알림과 Threads 자동등록 응용 보기
수강 후 할 수 있게 되는 것
자동화를 어렵게만 보지 않고, 내 업무 기준으로 한 문장부터 쓰고, Make에서 실제 연결과 검증까지 끝내는 감각을 갖게 됩니다.
- • 반복 업무를 자동화 관점으로 분해할 수 있다.
- • 폼→시트 자동화의 기본 구조를 직접 다시 만들 수 있다.
- • 실패했을 때 로그를 읽고 다음 조치를 판단할 수 있다.
- • 스프레드시트 기반 배포 자동화로 확장 아이디어를 잡을 수 있다.
다음 단계
내 업무에 맞는 입력 필드와 결과 채널을 정리해 본다.
권장 확장
조건 분기, 상태 업데이트, 예약 발행 흐름을 추가한다.
핵심 기준
기능보다 먼저 입력, 조건, 출력의 구조를 선명하게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