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이어지는 제작 흐름을 이해하고, 실제 툴을 활용해 결과물을 만드는 실습 중심 강의입니다.
유창훈 강사님
4/03 (금요일)
19:00 ~ 22:00 (3시간)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60, 6층
15명
50,000원
미래엣셋 증권 / 064451293200 / 김봉진
로컬 기반과 클라우드 기반 툴 차이, 왜 영상보다 이미지를 먼저 익혀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좋은 영상은 좋은 이미지 설계에서 시작한다는 흐름입니다.
프롬프트를 길게 쓰는 것보다, 퀄리티 → 샷 → 인물/객체 → 의상 → 조명 → 색감 → 배경 순서로 구조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실전 예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노바나나로 기본 이미지를 고르고, 인물·소품·배경을 수정해 5초 광고용 장면 이미지를 만드는 파트입니다. 영상화하기 좋은 첫 프레임 설계에 초점이 있습니다.
Kling과 Veo의 차이를 비교하고, 강사 시연 후 Grok 같은 접근성 높은 도구로 영상 생성 흐름을 직접 체험합니다. 툴 성능 비교보다 결과 느낌과 제작 흐름 이해에 가깝습니다.
GPT로 캐릭터 설정을 잡고, 이미지 생성 후 짧은 영상으로 연결하고, 자막·컷 편집까지 이어지는 기본 흐름을 다룹니다. 핵심은 완성도보다 캐릭터 일관성입니다.
SNS 업로드 → 결과 검증 → 의뢰/포트폴리오 연결까지 설명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깊은 실무 전략보다는 방향 제시에 가깝습니다.
한정된 인원으로 진행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